여기여는 어떤 브랜드인가
여기여는 흩어져 있는 인터넷 주소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는 주소모음·링크모음 브랜드입니다. 이름을 소리 내어 읽으면 ‘여기요’처럼 들립니다. 찾는 곳이 어디냐고 물으면 ‘여기여’ 하고 가리켜 주는 것, 그게 이 브랜드가 하는 일입니다.
로고는 빨강, 노랑, 빨강 세 개의 동그라미 안에 ‘여’, ‘기’, ‘여’ 세 글자를 하나씩 넣은 모양이고, 위에 ‘세상의 모든 링크!!’라는 문구가 붙습니다. 로고 이야기는 여기여 로고 읽기 글에 따로 적었습니다.
주소모음, 링크모음, 사이트모음 — 같은 말일까
세 단어는 섞어서 쓰이지만 강조하는 곳이 조금씩 다릅니다. 주소모음은 ‘주소’, 즉 사이트 이름과 정확한 도메인을 맞춰 보는 데 무게가 있습니다. 링크모음은 누르면 바로 열리는 ‘링크’에, 사이트모음은 어떤 사이트들이 있는지 훑어보는 ‘목록’에 무게가 있습니다.
| 말 | 무게가 실린 곳 | 이럴 때 찾는다 |
|---|---|---|
| 주소모음 | 정확한 주소(도메인) | 이름은 아는데 주소가 헷갈릴 때 |
| 링크모음 | 바로 열리는 링크 | 자주 가는 곳을 한 번에 열고 싶을 때 |
| 사이트모음 | 분야별 목록 | 어떤 곳이 있는지 처음 알아볼 때 |
자세한 비교는 주소모음·링크모음·사이트모음, 세 단어는 어떻게 다를까에서 볼 수 있습니다. 각 단어를 깊게 다룬 페이지는 주소모음, 링크모음, 사이트모음입니다.
여기여가 지키는 네 가지
- 운영 주체가 분명한 곳만 싣습니다. 누가 운영하는지 알 수 없는 사이트는 목록에 올리지 않습니다.
- 직접 열어 보고 싣습니다. 주소를 옮겨 적기만 하지 않고 첫 화면이 열리는지 확인합니다.
- 바뀐 주소는 고칩니다.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주소가 옮겨 가면 목록도 따라 바꿉니다.
-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. 목록 순서는 이용자가 많이 찾는 순서입니다.
이 네 가지가 왜 중요한지는 믿을 만한 주소모음을 가려내는 7가지 기준에서 이용자 입장으로 다시 풀어 썼습니다.
주소모음이 필요한 순간
검색창에 이름만 치면 되는 시대에 주소모음이 왜 필요할까요. 검색 결과 맨 위가 늘 공식 사이트는 아니기 때문입니다. 광고가 먼저 나오기도 하고,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사이트가 위에 걸리기도 합니다. 한 번 확인된 주소를 모아 둔 목록이 있으면 그 과정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.
- 은행, 세금, 민원처럼 주소 한 글자가 중요한 곳을 열 때
- 새 휴대폰이나 새 컴퓨터에서 자주 가던 곳을 다시 찾을 때
- 부모님이나 아이에게 안전한 주소를 알려 줄 때
- 팀이나 동아리에서 같이 쓰는 도구 주소를 한곳에 모을 때
가족을 위한 링크모음은 부모님 휴대폰에 링크모음 만들어 드리기, 팀용은 회사·동아리에서 쓰는 공유 링크모음 만들기에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여기여를 쓰는 세 가지 방법
- 필요할 때 찾아오기: 검색창에 ‘여기여’를 치고 들어와 필요한 주소를 확인합니다.
- 시작 페이지로 쓰기: 브라우저를 열 때 여기여가 먼저 뜨게 해 두면 검색을 한 번 덜 합니다. 방법은 주소모음을 브라우저 시작 페이지로 쓰는 법에 있습니다.
- 홈 화면에 두기: 휴대폰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두면 앱처럼 열립니다.
처음이라면 여기여 이용 안내부터 읽어 보세요. 낯선 용어는 주소모음 용어사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.
주소모음을 제대로 쓰는 5단계
주소모음은 보고 누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확인하고, 저장하고, 가끔 다시 정리하는 데까지가 한 묶음입니다. 여기여가 권하는 순서는 다섯 단계입니다.
- 찾기: 주소모음에서 사이트 이름이나 분야로 찾습니다.
- 읽기: 이름 옆의 주소를 오른쪽 끝부터 읽습니다. .go.kr, .co.kr, .com 같은 끝자리가 이름과 어울리는지 봅니다.
- 대조하기: 링크를 누른 뒤 브라우저 주소창의 주소가 목록과 같은지 한 번 더 봅니다.
- 저장하기: 맞으면 그 자리에서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저장합니다. 다음부터는 저장한 것으로 엽니다.
- 정리하기: 1년에 한 번, 저장한 링크를 눌러 보고 열리지 않는 것은 지웁니다.
3번과 4번이 핵심입니다. 한 번 확인한 주소를 저장해 두면, 다음부터는 검색 결과나 문자 속 링크를 거칠 일이 없습니다. 저장과 정리 방법은 나만의 링크모음 만들기 — 30분 정리법에 자세히 적었습니다.
주소창은 오른쪽부터 읽습니다
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을 쓰는 데 필요한 기술은 사실 하나뿐입니다. 주소를 읽는 것입니다. 주소에서 볼 곳은 https:// 다음부터 첫 번째 / 앞까지, 그중에서도 오른쪽 끝 두세 덩어리입니다. 여기가 회사의 도메인입니다. 왼쪽에 무엇이 붙어 있든 오른쪽 끝이 같으면 같은 회사이고, 오른쪽 끝이 다르면 다른 곳입니다.
| 주소 예시 | 오른쪽 끝 | 판단 |
|---|---|---|
| news.example.co.kr | example.co.kr | example 회사의 뉴스 구역 |
| login.example.com | example.com | example 회사의 로그인 구역 |
| example.com.safe-login.net | safe-login.net | example과 관계없는 곳 |
| examp1e.com | examp1e.com | 숫자 1이 섞인 다른 주소 |
끝자리마다 뜻이 있습니다. .go.kr은 정부 기관만, .ac.kr은 교육기관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. .com이나 .kr처럼 누구나 쓰는 끝자리는 이름과 이어지는지까지 봐야 합니다. 끝자리 뜻은 도메인 끝자리 사전에, 한글 주소가 xn--로 바뀌어 보이는 이유는 한글 도메인과 퓨니코드에 정리했습니다.
좋은 주소모음을 고르는 7가지 기준
주소모음은 남이 만든 목록을 믿고 쓰는 서비스라, 목록을 믿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. 여기여가 스스로에게도 적용하는 기준을 표로 정리했습니다.
| 기준 | 확인할 것 |
|---|---|
| 운영자 | 누가 운영하는지, 연락할 방법이 있는지 |
| 주소 표시 | 이름 옆에 실제 주소가 글자로 적혀 있는지 |
| 확인 날짜 | 언제 마지막으로 확인했는지 적혀 있는지 |
| 바로 도착 | 누르면 중간 페이지 없이 도착하는지 |
| 광고 | 광고가 목록처럼 생겨 헷갈리게 하지 않는지 |
| 기준 공개 | 넣는 기준과 빼는 기준을 밝히는지 |
| 새 주소 공지 | ‘최신 주소’ 공지를 반복해서 올리지 않는지 |
운영자와 바로 도착, 두 가지 가운데 하나라도 통과하지 못하면 다른 주소모음을 찾는 편이 낫습니다. 기준마다 이유는 믿을 만한 주소모음을 가려내는 7가지 기준에 풀어 썼습니다.
링크모음은 세 가지 모양으로 나뉩니다
링크모음은 모양에 따라 쓰임이 다릅니다. 모든 링크를 한 화면에 늘어놓는 한 페이지형은 링크가 50개 안팎일 때 가장 빠릅니다. 분야마다 칸을 나누는 분야별 링크모음은 목록이 100개를 넘을 때 찾기 쉽습니다. 내가 쓰는 곳만 골라 담는 개인·팀용 링크모음은 자기 일에 맞춘 출발점이 됩니다.
실제로 많이 쓰이는 것은 세 가지를 섞은 구조입니다. 자주 쓰는 곳은 앞에 한 페이지형으로, 나머지는 분야별로, 그리고 이름으로 바로 찾는 가나다순이나 검색을 함께 둡니다. 두 구조의 장단점은 한 페이지형 vs 분야별 링크모음에서 비교했고, 링크를 저장하는 방법(북마크, 탭 그룹, 읽기 목록, 메모)의 차이는 링크를 저장하는 네 가지 방법에 있습니다.
사이트모음은 분야 나누기가 절반입니다
사이트모음의 품질은 분야를 어떻게 나누느냐에서 많이 갈립니다. 서비스 종류(포털, 쇼핑, 금융)로 나누면 익숙하고, 이용자가 하려는 일(돈 보내기, 서류 떼기, 표 예매하기)로 나누면 처음 쓰는 사람에게 친절합니다. 여기여는 둘째 방식에 가깝게 생각합니다. 이용자는 서비스 종류보다 ‘지금 하려는 일’을 먼저 떠올리기 때문입니다.
사이트마다 붙는 한 줄 설명도 중요합니다. ‘최고’, ‘1위’ 같은 꾸밈말 대신 무엇을 하는 곳인지, 언제 쓰는지를 적어야 고를 수 있습니다. 분야 나누기와 설명 쓰기는 사이트모음 페이지에, 휴대폰 시대에도 사이트모음이 쓸모 있는 이유는 앱 시대에도 사이트모음이 필요한 이유에 정리했습니다.
링크를 다룰 때 지키면 좋은 안전 수칙
주소모음의 반대편에는 확인되지 않은 링크가 있습니다. 문자로 온 링크, 짧게 줄인 주소, 출처 모를 QR코드 같은 것들입니다. 상황별로 지키면 좋은 수칙을 모았습니다.
| 상황 | 수칙 | 자세히 |
|---|---|---|
| 문자로 링크가 왔다 | 누르지 말고 내가 아는 길로 확인한다 | 사칭 문자 구별법 |
| 단축 주소를 받았다 | 출처가 불분명하면 원래 주소를 달라고 한다 | 단축 주소와 QR코드 |
| QR코드를 찍는다 | 카메라에 뜨는 주소 미리보기를 먼저 읽는다 | 단축 주소와 QR코드 |
| 주소창이 이상한 주소를 추천한다 | 추천 항목을 지우고 즐겨찾기로 연다 | 자동완성의 함정 |
| 링크모음이 가입을 요구한다 | 목록을 보는 데 가입은 필요 없다 | 회원가입 요구 |
| ‘새 주소’를 알려 준다 | 주소가 자주 바뀌는 이유부터 의심한다 | 주소가 자주 바뀌는 사이트 |
| 검색 결과에서 고른다 | 광고 표시와 표시 주소를 본다 | 공식 사이트 구별법 |
링크는 시간이 지나면 낡습니다
한 번 만든 링크모음도 시간이 지나면 일부가 열리지 않습니다. 서비스가 끝나고, 회사 이름이 바뀌고,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안쪽 페이지 주소가 바뀝니다. 가장 위험한 것은 도메인 이용 기간이 끝나 다른 사람이 그 주소를 가져가는 경우입니다. 예전에 믿던 주소에서 전혀 다른 사이트가 열릴 수 있습니다. ‘안 열리는’ 것보다 ‘다른 곳이 열리는’ 것이 더 위험합니다.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2024년에 낸 조사에서는 2013년에 있던 웹페이지 가운데 38%가 10년 뒤 열리지 않았습니다.
그래서 여기여는 목록의 주소를 정기적으로 다시 엽니다. 응답을 기록하고,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곳은 도착한 곳이 같은 회사인지 대조하고, 자동 접속을 막아 둔 은행·공공기관 사이트는 사람이 브라우저로 직접 확인합니다. 마지막으로 확인 날짜를 적습니다. 전체 과정은 여기여는 주소를 어떻게 확인할까에 공개했고, 링크가 낡는 원리는 링크는 왜 죽을까에 있습니다.
이럴 땐 이 글
| 이런 상황이라면 | 읽을 글 |
|---|---|
| 즐겨찾기가 너무 많아 찾기 어렵다 | 나만의 링크모음 만들기 |
| 컴퓨터를 바꾸는데 즐겨찾기를 잃을까 걱정된다 | 내 링크모음 백업하기 |
| 휴대폰을 아이폰↔안드로이드로 바꾼다 | 새 휴대폰으로 링크모음 옮기기 |
| 부모님이 자꾸 사이트 주소를 물어보신다 | 부모님 휴대폰 링크모음 |
| 팀원들이 ‘그거 어디 있어요?’를 반복한다 | 공유 링크모음 만들기 |
| 브라우저 첫 화면이 낯선 사이트로 바뀌었다 | 시작 페이지 설정법 |
| 링크모음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궁금하다 | 링크모음의 역사 |
| 사람들이 왜 ‘바로가기’를 붙여 검색하는지 궁금하다 | 검색어로 보는 주소모음 |
여기여 로고와 이름에 담긴 것
여기여 로고는 빨강, 노랑, 빨강 동그라미 세 개가 나란히 이어진 모양입니다. 이어진 동그라미는 링크의 본뜻인 ‘연결’을 떠올리게 하고, 빨강과 노랑은 안내판에 자주 쓰이는 ‘여기를 보라’는 색입니다. 이름 여-기-여가 앞뒤가 같은 것처럼, 색도 빨강-노랑-빨강으로 앞뒤가 같습니다. 위에 붙은 ‘세상의 모든 링크!!’에서는 ‘링크!!’만 빨강으로 강조되어 있습니다.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여 로고 읽기와 여기여 브랜드 소개에 있습니다.
여기여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
여기여 블로그에는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에 관한 글만 올립니다. 링크모음의 역사, 좋은 주소모음을 고르는 기준, 내 링크모음을 만들고 백업하는 법, 단축 주소와 QR코드를 다룰 때 조심할 점, 한글 도메인이 xn--로 바뀌는 이유 같은 주제입니다. 전체 목록은 여기여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여기여 블로그 주제 지도
여기여 블로그 글 24편을 주제별로 묶었습니다. 관심 있는 주제부터 골라 읽어 보세요.
기본 1편
- 주소모음·링크모음·사이트모음, 세 단어는 어떻게 다를까 — 같은 뜻처럼 쓰이는 주소모음, 링크모음, 사이트모음.
링크모음 4편
- 링크모음의 역사 — 즐겨찾기 공유에서 웹 디렉터리까지 — 검색엔진보다 먼저 있었던 링크모음.
- 링크는 왜 죽을까 — 링크 부패와 주소모음 관리 — 시간이 지나면 링크는 열리지 않거나 엉뚱한 곳으로 갑니다.
- 한 페이지형 vs 분야별 링크모음, 구조 비교 — 모든 링크를 한 화면에 두는 한 페이지형과 분야마다 나누는 분야별 링크모음.
- 북마크, 탭 그룹, 읽기 목록, 메모 — 링크를 저장하는 네 가지 방법 — 링크를 저장하는 방법은 북마크만 있는 게 아닙니다.
주소모음 4편
- 믿을 만한 주소모음을 가려내는 7가지 기준 — 주소모음·링크모음 사이트는 많지만 모두 믿을 만하지는 않습니다.
- 한글 도메인과 퓨니코드 — 여기여 주소가 xn--로 보이는 이유 — 한글로 된 인터넷 주소를 복사하면 xn--로 시작하는 영문이 나옵니다.
- 검색어로 보는 주소모음 — ‘바로가기’, ‘주소’, ‘링크’를 붙이는 사람들 — 사이트 이름 뒤에 ‘바로가기’, ‘주소’, ‘홈페이지’, ‘링크’를 붙여 검색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원할까.
- 도메인 끝자리 사전 — .com, .co.kr, .go.kr은 무엇이 다를까 — 주소의 맨 끝 .com, .net, .kr, .co.kr, .go.kr, .or.kr, .ac.kr, .io, .ai는 각각 무슨 뜻일까.
이용법 6편
- 주소모음을 브라우저 시작 페이지로 쓰는 법 — 크롬, 엣지, 사파리, 삼성 인터넷에서 주소모음·링크모음을 시작 페이지로 설정하는 방법과, 시작 페이지가 멋대로 바뀌었을 때 되돌리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- 부모님 휴대폰에 링크모음 만들어 드리기 — 인터넷이 낯선 부모님을 위해 휴대폰 홈 화면에 꼭 필요한 링크만 모아 드리는 방법.
- 내 링크모음 백업하기 — 북마크 내보내기·가져오기 — 오래 모은 즐겨찾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크롬·엣지·사파리에서 북마크를 HTML 파일로 내보내고 새 컴퓨터로 가져오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- 나만의 링크모음 만들기 — 30분 정리법 — 흩어진 즐겨찾기를 30분 만에 정리해 나만의 링크모음을 만드는 방법.
- 회사·동아리에서 쓰는 공유 링크모음 만들기 — 팀원들이 같은 도구와 문서를 쉽게 찾도록 공유 링크모음을 만드는 방법.
- 새 휴대폰으로 바꿀 때 링크모음 옮기기 — 휴대폰을 바꿀 때 즐겨찾기와 홈 화면 바로가기는 생각보다 잘 안 옮겨집니다.
안전 6편
- 단축 주소와 QR코드, 링크모음에서 조심할 점 — 짧게 줄인 주소와 QR코드는 편하지만 어디로 가는지 숨깁니다.
- 주소가 자주 바뀌는 사이트, 무엇을 의심해야 할까 — 정상적인 서비스는 주소를 거의 바꾸지 않습니다.
- 링크모음 사이트가 회원가입을 요구한다면 — 주소모음·링크모음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야 합니다.
- 검색 결과에서 공식 사이트 구별하는 법 — 검색 결과 맨 위가 늘 공식 사이트는 아닙니다.
- 사칭 문자 속 링크, 이렇게 구별하세요 — 택배, 과태료, 청첩장, 부고장을 사칭한 문자는 링크를 누르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.
- 주소창 자동완성의 함정 — 한 번의 오타가 계속 따라온다 — 주소창에 몇 글자만 쳐도 예전 방문 기록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여기여 2편
- 여기여 로고 읽기 — 세 개의 동그라미와 ‘세상의 모든 링크!!’ — 빨강·노랑·빨강 세 개의 동그라미와 ‘세상의 모든 링크!!’ 문구로 이루어진 여기여 로고.
- 여기여는 주소를 어떻게 확인할까 — 확인 과정 공개 — 여기여가 목록의 주소를 확인하는 순서를 공개합니다.
사이트모음 1편
- 앱 시대에도 사이트모음이 필요한 이유 — 웬만한 서비스는 앱으로 쓰는 시대에 사이트모음과 링크모음은 왜 여전히 쓸모 있을까.
주소모음 · 링크모음 · 사이트모음